2012.01.12 자양산 비행

 

 

 

참석자 : 배이환, 김현곤, 정현숙

 

심심했던 세 사람 서로 연락이 닿아

 

준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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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위바위보에서 1등한 배이환 더미로 나서서 비행 장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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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등 김현곤 비행 성적도 2등1335B6354F115F3727DA82

 

3등 촌놈 비행도 비실비실 꼴찌1334FE354F115F3828A164

 

 

 

2012.01.14 토요일 자양산 비행

 

 

참석자 : 박일규, 배이환, 김현곤, 손승호, 정현숙, 송재득, 김성헌, 스쿨장, 류미정, 김유림

 

약간 늦게 혼자 올라간 자양산 바람이 세다.

 

서로 눈치보느라 미적대는데 용감한 우리 선수 박일규 더미로 나섰다.

센 바람에 이륙장 상공을 떠다니는 글라이더 구경을 십여 분.

 

차츰 잦아드는 바람에 너도나도 이륙

그리고는 두둥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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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들른 산인초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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촌놈의 비행트랙(오늘 비행자 중 가장 별 볼일 없는 비행 성적)